레이노코리아, ‘2026 아시아 퍼시픽 윈도우 필름 틴트오프 한국 대표 선발전’ 성료
- 세계 최초
온라인 예선·본선 선발 시스템 도입
레이노코리아가 ‘2026 아시아 퍼시픽 윈도우 필름 틴트오프(Tint-Off)’ 한국
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로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통해 시공 전문가를 선발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노는
이를 통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순수 기술력 중심의 공정한 선발 구조를 구축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새로운 방식의 기술 검증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영상
기반 실기 평가와 온라인 검증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오프라인 결선에 진출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기술력에
대한 객관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이번 선발전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상위 시공 전문가들이 참가해 전면 및 측면 유리 시공을 수행했으며, 열성형 완성도, 엣지 마감 정밀도, 시공 품질, 작업
효율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쳤다.
레이노는
이번 대회를 통해 ‘레이노 마스터(Rayno Master)’ 인증
제도를 함께 운영했다. 레이노 마스터는 레이노의 엄격한 기술 표준을 준수하며 최상의 시공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공식 인증 틴터를 의미하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인증패가 수여됐다.
또한 결선
진출자에게는 ‘KOREA FINALIST 12’ 트로피가 수여되며, 최종
경쟁에 오른 시공 전문가로서의 위상이 부여됐다.
치열한 오프라인
결선 결과, 전현우 프로가 1위를 차지했으며, 한도현 프로와 허성건 프로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한국 대표 선발전 트로피와 상장, 상금, 꽃다발이 수여됐으며, 오는 5월 29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결선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항공권과 숙박 등 체류 비용은 레이노코리아가
지원한다.
또한 아시아
결선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 시,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 윈도우필름협회(IWFA)
컨퍼런스 및 틴트오프에 아시아태평양 대표로 참가할 기회가 주어진다.
레이노코리아
관계자는 “Tint-Off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 레이노 시공 기술의 기준을 정의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선발 시스템과 인증 체계를
통해 시공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노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공 기술 표준화를 더욱 강화하고, 전문 시공 네트워크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